충남 서천 서천읍 우사 지붕형 태양광 철거 — 신축 선철거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화성리, 기존 목장(우사) 자리에 신축 건물이 예정되면서 철거 대상이 된 축사 옥상의 태양광 설비를 먼저 안전하게 걷어낸 선(先)철거 현장입니다. 설치된 모듈은 현대에너지솔루션 HIS-S450(450W)으로 2021년 7월 생산된, 발전 기간이 2년 남짓밖에 되지 않은 비교적 최신 설비였습니다. 경사진 우사 옥상에 가대(어레이)가 지붕면보다 높게 올라가 있어 의지할 지지점이 마땅치 않은 고난도 고소작업이었고,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달궈진 모듈의 열기와 무게까지 더해져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중하게 진행했습니다. 협의 당시에는 200kW로 전달받았으나 어레이 일부 자리가 비어 있어(파손·고장으로 사전 제거된 것으로 추정) 실제 철거 수량은 450W 모듈 440장, 약 198kW였습니다. 분리한 모듈은 상태에 따라 등급별로 선별하여 안전하게 반출했고, 이후 우사 해체 및 신축 공정으로 차질 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작업 범위
우사 옥상(경사지붕) 태양광 모듈 철거 440장(약 198kW), 가대(어레이) 해체, 모듈 등급별 선별·반출, 신축을 위한 선(先)철거
작업 전
철거 전 현장 상태







신축을 앞두고 철거가 예정된 우사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어레이 현황입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HIS-S450(450W·2021년 7월 생산) 모듈 총 440장이 경사진 지붕 전면에 빼곡히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작업 중
철거 진행 과정





경사진 우사 옥상에서 진행한 고소 해체 작업입니다. 가대 구조물이 지붕면보다 높게 올라가 있어 의지할 지지점이 부족한 까다로운 조건이었고, 폭염으로 달궈진 모듈의 열기와 무게 탓에 숙련된 작업자가 안전장구를 갖추고 서두르지 않으며 한 장씩 신중하게 분리했습니다.
작업 완료
철거 완료 후 현장


모듈을 전량 분리하여 옥상 가대만 남은 상태입니다. 태양광 설비를 안전하게 걷어내 이후 우사 해체 및 신축 공정으로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폐자재 처리
수거 및 폐자재 처리





분리한 모듈 440장은 파손 여부와 상태에 따라 등급별로 선별한 뒤 안전하게 반출했습니다.